카테고리 : 바닷가의 미소녀
2008/07/27 생일을 보내고 나서 드리는 감사인사 [18]
2008/07/26 [2008.07.26] 오늘은 저의 24번째 생일입니다.^^ [23]
2008/07/15 무료과외 인증서(?)가 나왔습니다. [11]
2008/07/14 헌혈유공장 은장식을 받게 되었습니다. [17]
2008/07/12 주말을 맞이하여, 그간의 다카포2 논문 정리 [14]
2008/07/07 이런 무덥고 습한 날에 자주 듣는 이야기 [14]
2008/06/29 대(對) 경찰 물대포용 후루데 리카의 필살 병기 [11]
2008/06/29 오늘 물대포에 정통으로 맞았습니다. [19]
2008/06/28 2008 한여름 계획을 세웠습니다. [17]
2008/06/24 그대는 동급생을 아는가? [28]
2008/05/01 베르단디 뇌 용량 확장 계획 [14]
2008/04/30 몸살로 맛이 가 있었습니다. [15]
2008/04/24 내 허리!? [13]
2008/04/09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보고 나서 조금 느낀점... [9]
2008/03/27 휴대폰을 바꿨습니다. [11]
2008/03/22 일본 워홀을 떠나는 지인과의 송별회 [8]
2008/03/06 아침형 인간 [12]
2008/03/04 H2O는 산소인가? [21]
2008/02/27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습니다. [12]
2008/02/01 고교시절의 미즈우미는 백합을 정말 몰랐었다? [17]
2008/01/23 백합제, 에반게리온-서, 그리고 결혼식 [3]
2008/01/20 백합웹링에 가입했습니다. [9]
2008/01/04 Kagami란 무엇인가? [15]
2007/12/24 Christmas Eve의 선물 [12]
2007/11/08 양성평등 주간 기념 포스팅 (...) [22]
2007/10/28 인터넷과 휴대전화 없는 휴가때 맞춘 레고 [18]
2007/10/11 나노하와 페이트와 새벽하늘과 미즈우미의 아침 [20]
2007/09/28 자매와 형제의 해후하는 모습 [4]
2007/09/26 고향 정경 [6]
2007/09/20 역시 난 BL은 안돼 (...) [15]
2007/09/18 제44회 언더우드 국제학술강좌 후기 [8]
2007/09/07 몸살이 났습니다. [14]
2007/09/04 누님께서 직장을 잡았습니다. [18]
2007/08/07 이건 여름도 뭣도 아니여... [13]
2007/08/03 다녀왔습니다. [11]
2007/07/30 대구의 본가에 내려왔습니다. (~08.06) [15]
2007/07/26 [2007.07.26] 미즈우미의 23번째 생일 [25]
2007/07/25 내 마음 속의 바닷가의 미소녀 [14]
2007/07/24 나고미란 무엇인가? [18]
2007/07/19 미즈우미의 지론(?) 몇 가지 [16]
2007/07/15 별다방과, 그리고...(?) [14]
2007/07/13 오랜만에 아버지께 편지를 썼습니다. [6]
2007/07/12 미즈우미의 별명 변천사 [13]
2007/07/10 일본어로 자신을 소개해보라-!? [20]
2007/07/08 일본어를 공부하기에 좋은 교재 (?) [25]
2007/07/05 정체가 탄로났다-!? [31]
2007/06/19 본가(本家) 휴식 1일째.. [8]
2007/06/12 기말시험 기간의 안부(?) [12]
2007/06/06 미즈우미의 책상 앞... [17]
2007/06/04 바미양 친목회(?) [9]
2007/05/28 틀린 소개 맞추기 [14]
2007/05/27 소서노씨의 강연 [7]
2007/05/24 남자든 여자든, 우리들은 앞을 향해 나아갈 수밖에 없는 존재 [17]
2007/05/23 미즈우미의 비혈연 가족들 [14]
2007/05/19 칸노 요코 내한공연 예약과 광란의 밤(?) [15]
2007/05/10 백합, 가격이 올랐더라고요 [14]
2007/04/21 공부하다가 발견한 20세 과거의 기록 [10]
2007/04/19 시험 칠 때의 긴장.. [9]
2007/04/08 공학전자계산 과제 하는 중입니다.. [16]
2007/04/05 대놓고 갸루게를 즐기는 비법 [18]
2007/04/03 4월은 봄입니다. [10]
2007/03/25 KFC에 처음 가봤습니다. [12]
2007/03/21 버스의 노약자석 [17]
2007/03/18 부전공으로 철학을 하려고 했습니다. [17]
2007/03/09 대한민국에서 장남으로 살아가기 [21]
2007/02/19 강변의 바베큐 [12]
2007/02/10 도 닦고 왔습니다.(?) [4]
2007/02/06 살아생전 가장 비싼 밥. [8]
2007/02/05 황당한 판매원의 전화 [19]
2007/02/05 복학신청 완료. [12]
2007/02/03 권투라니? [4]
2008/07/26 [2008.07.26] 오늘은 저의 24번째 생일입니다.^^ [23]
2008/07/15 무료과외 인증서(?)가 나왔습니다. [11]
2008/07/14 헌혈유공장 은장식을 받게 되었습니다. [17]
2008/07/12 주말을 맞이하여, 그간의 다카포2 논문 정리 [14]
2008/07/07 이런 무덥고 습한 날에 자주 듣는 이야기 [14]
2008/06/29 대(對) 경찰 물대포용 후루데 리카의 필살 병기 [11]
2008/06/29 오늘 물대포에 정통으로 맞았습니다. [19]
2008/06/28 2008 한여름 계획을 세웠습니다. [17]
2008/06/24 그대는 동급생을 아는가? [28]
2008/05/01 베르단디 뇌 용량 확장 계획 [14]
2008/04/30 몸살로 맛이 가 있었습니다. [15]
2008/04/24 내 허리!? [13]
2008/04/09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보고 나서 조금 느낀점... [9]
2008/03/27 휴대폰을 바꿨습니다. [11]
2008/03/22 일본 워홀을 떠나는 지인과의 송별회 [8]
2008/03/06 아침형 인간 [12]
2008/03/04 H2O는 산소인가? [21]
2008/02/27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습니다. [12]
2008/02/01 고교시절의 미즈우미는 백합을 정말 몰랐었다? [17]
2008/01/23 백합제, 에반게리온-서, 그리고 결혼식 [3]
2008/01/20 백합웹링에 가입했습니다. [9]
2008/01/04 Kagami란 무엇인가? [15]
2007/12/24 Christmas Eve의 선물 [12]
2007/11/08 양성평등 주간 기념 포스팅 (...) [22]
2007/10/28 인터넷과 휴대전화 없는 휴가때 맞춘 레고 [18]
2007/10/11 나노하와 페이트와 새벽하늘과 미즈우미의 아침 [20]
2007/09/28 자매와 형제의 해후하는 모습 [4]
2007/09/26 고향 정경 [6]
2007/09/20 역시 난 BL은 안돼 (...) [15]
2007/09/18 제44회 언더우드 국제학술강좌 후기 [8]
2007/09/07 몸살이 났습니다. [14]
2007/09/04 누님께서 직장을 잡았습니다. [18]
2007/08/07 이건 여름도 뭣도 아니여... [13]
2007/08/03 다녀왔습니다. [11]
2007/07/30 대구의 본가에 내려왔습니다. (~08.06) [15]
2007/07/26 [2007.07.26] 미즈우미의 23번째 생일 [25]
2007/07/25 내 마음 속의 바닷가의 미소녀 [14]
2007/07/24 나고미란 무엇인가? [18]
2007/07/19 미즈우미의 지론(?) 몇 가지 [16]
2007/07/15 별다방과, 그리고...(?) [14]
2007/07/13 오랜만에 아버지께 편지를 썼습니다. [6]
2007/07/12 미즈우미의 별명 변천사 [13]
2007/07/10 일본어로 자신을 소개해보라-!? [20]
2007/07/08 일본어를 공부하기에 좋은 교재 (?) [25]
2007/07/05 정체가 탄로났다-!? [31]
2007/06/19 본가(本家) 휴식 1일째.. [8]
2007/06/12 기말시험 기간의 안부(?) [12]
2007/06/06 미즈우미의 책상 앞... [17]
2007/06/04 바미양 친목회(?) [9]
2007/05/28 틀린 소개 맞추기 [14]
2007/05/27 소서노씨의 강연 [7]
2007/05/24 남자든 여자든, 우리들은 앞을 향해 나아갈 수밖에 없는 존재 [17]
2007/05/23 미즈우미의 비혈연 가족들 [14]
2007/05/19 칸노 요코 내한공연 예약과 광란의 밤(?) [15]
2007/05/10 백합, 가격이 올랐더라고요 [14]
2007/04/21 공부하다가 발견한 20세 과거의 기록 [10]
2007/04/19 시험 칠 때의 긴장.. [9]
2007/04/08 공학전자계산 과제 하는 중입니다.. [16]
2007/04/05 대놓고 갸루게를 즐기는 비법 [18]
2007/04/03 4월은 봄입니다. [10]
2007/03/25 KFC에 처음 가봤습니다. [12]
2007/03/21 버스의 노약자석 [17]
2007/03/18 부전공으로 철학을 하려고 했습니다. [17]
2007/03/09 대한민국에서 장남으로 살아가기 [21]
2007/02/19 강변의 바베큐 [12]
2007/02/10 도 닦고 왔습니다.(?) [4]
2007/02/06 살아생전 가장 비싼 밥. [8]
2007/02/05 황당한 판매원의 전화 [19]
2007/02/05 복학신청 완료. [12]
2007/02/03 권투라니?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