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7일
다카포 프로젝트, 최종 보스전 돌입
이 순간을 기다려 왔습니다.
반 년을 끌어 온 이 <다카포 프로젝트>의 사실상의 마지막 타이틀.
<다카포 프로젝트>의 라스트 최종 보스!
플레이 스테이션2 DVD 4.7GB 미디어 2장,
공략 캐릭터 정식 12명 + 히든 캐릭터 2명 도합 14명.

역대 다카포 SERIES 최강의 분량을 자랑하는 D.C.2 P.S!
...
.
.
저번에 D.C.F.S.때처럼 카류선배 자취방에서
한 일주일 신세를 지면 끝낼 수 있을 줄 알았더니 저의 자만이었습니다.
'한 사람 클리어'하는 데 '스킵모드'로 풀가동시켜서
'한 시간 반'이 걸리는 미소녀게임은 태어나서 네가 처음이다. -_-;;;;
하여간... 특별한 제한사항이 없는 한,
'두 번째로 좋아하는 캐릭터부터 그 다음 좋아하는 순으로 쭈욱 클리어 한 후,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가장 마지막에 클리어'의 제 나름의 미소녀게임 캐릭터 순번 원칙에 따라..
시라카와 나나카→츠키시마 코코→코우사카 마유키→유키무라 안즈→아마카세 미나츠→하나사키 아카네→사와이 마야→에리카 무라사키→타카나시 마히루→藤林 忍→莉乃→아사쿠라 유메→아사쿠라 오토메→아이시아→요시노 사쿠라
의 순으로 클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위치는 유키무라 안즈. 내일중으로 신나게 날뛰면 어떻게든 아카네까지는 끝을 낼 수 있을 것도 같고... 나머지는... 에휴, 언제 다 끝내나...orz 해도해도 끝없는 분량. 정말 최종보스답습니다.
여러분들은 미소녀게임을 플레이할 때 어떤 순서대로 하시는지?
D.C.2 P.S 오프닝 영상.
제가 손수 캡쳐해다가 만들어 보았지만 생각보다 제법 잘 만들어진 것 같군요.^^;;
반 년을 끌어 온 이 <다카포 프로젝트>의 사실상의 마지막 타이틀.
<다카포 프로젝트>의 라스트 최종 보스!
플레이 스테이션2 DVD 4.7GB 미디어 2장,
공략 캐릭터 정식 12명 + 히든 캐릭터 2명 도합 14명.

역대 다카포 SERIES 최강의 분량을 자랑하는 D.C.2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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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D.C.F.S.때처럼 카류선배 자취방에서
한 일주일 신세를 지면 끝낼 수 있을 줄 알았더니 저의 자만이었습니다.
'한 사람 클리어'하는 데 '스킵모드'로 풀가동시켜서
'한 시간 반'이 걸리는 미소녀게임은 태어나서 네가 처음이다. -_-;;;;
하여간... 특별한 제한사항이 없는 한,
'두 번째로 좋아하는 캐릭터부터 그 다음 좋아하는 순으로 쭈욱 클리어 한 후,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가장 마지막에 클리어'의 제 나름의 미소녀게임 캐릭터 순번 원칙에 따라..
시라카와 나나카→츠키시마 코코→코우사카 마유키→유키무라 안즈→아마카세 미나츠→하나사키 아카네→사와이 마야→에리카 무라사키→타카나시 마히루→藤林 忍→莉乃→아사쿠라 유메→아사쿠라 오토메→아이시아→요시노 사쿠라
의 순으로 클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위치는 유키무라 안즈. 내일중으로 신나게 날뛰면 어떻게든 아카네까지는 끝을 낼 수 있을 것도 같고... 나머지는... 에휴, 언제 다 끝내나...orz 해도해도 끝없는 분량. 정말 최종보스답습니다.
여러분들은 미소녀게임을 플레이할 때 어떤 순서대로 하시는지?
D.C.2 P.S 오프닝 영상.
제가 손수 캡쳐해다가 만들어 보았지만 생각보다 제법 잘 만들어진 것 같군요.^^;;
# by | 2008/07/17 22:20 | 유리라컴퍼니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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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략 스타일은 시나리오를 즐기는 게임이라면(에로가 메인인 게임이 아니고 시나리오가 메인인 게임) 보통 처음엔 공략 안 보고 내 멋대로 플레이 하면서 걍 정찰전을 함. 처음에 게임 하면서 얘가 젤 맘에 들었는데 실제로 좀 진행해보니 얘가 젤 맘에 들더라...하는 식으로 바뀌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여튼 그래서 보통 처음엔 대충 걸리는 애 아무나 엔딩 봐버리는 스타일이고, 두번째부터 공략 보면서 노리는 캐러 잡으러 가는 스타일. 그래서 보통 처음 공략하는 캐릭터는 취향적으로 퍼스트가 아니라 세컨일 경우가 많음.
실제로, 닭아퍼2의 경우에도 처음에 아무 생각 없이 나나카 했다가 급실망 하고 두번째에 바로 안즈 테크 탔던 역사가(...퍽)
그나저나 캐릭터 공략 순서 계획도 보니까 타카나시 마히루가 아니었나...하고 기억이 드는데 음. 원래 무관심 캐러여서(...) 거 히든들은 어캐 생겼는지도 모르겠고; 여튼 아카네랑 아이시아는 스토리가 궁금해서(캐러는 취향 아님) 해보고 싶긴 한데 너무 귀찮 orz
//미소녀게임 플레이라면, 미리 공략본과 네타없는 공식설명본, 성우를 체크하고, 마음에 드는 순번을 1번부터 끝번까지 쭉 정해놓은 다움에 플레이때리고 있지요. 아무래도 불확실성에 거는 성격이 아닌 건 타고난듯.(....)
//아아, 마히루 맞습니다. 아히루라 적었군요... 오타라지만 웬 오리!?
4번째 플레이 도전중인데 이렇게까지 할 기분이 안드는것도 재주라면 재주 -_-;;;
비록 분량은 많지만 circus에서 제법 잘 만든 덕택에 재미있게 하고 있다고 생각했더니 나만 그런 거였던가.
재미는 있는데 분량이 하도 많아서 orz
사쿠라 만세!!!!
저는 일상이 최적화 모드라서 항상 최적화된 계산 이후에 움직입니다.
일단 처음부터 공략이 가능한 캐릭터들 순회공연을 해서 숨겨진 루트를 전부 오픈한 뒤에 2차전에 돌입한다는...;;
[옛날에 열리는 대로 막 타다가 피본적이 있어서리 -ㅁ-;;]
그리고 추가로 정보 하나 드립니다.
오토메, 유메는 에필로그 직전까지 가면, 바로 DC루트로 넘어가고 그 다음에 그 캐릭터의 에필로그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12명을 다 깨야 알 피네 메시지가 뜨고 그제서야 아이시아를 공략할 수 있다고 하네요.
님이 말씀하시는 요시노 사쿠라 루트가 DC루트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약간의 수정이 필요한 듯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사쿠라를 라스트로 하고 싶었는데 CIRCUS, 뭘 생각하고 있는건지.
저는 이거 클리어 불가능하겠군요... 공략본 없이 플레이 하는 타입이여서
그래서인지 쉽고 적은 양의 선택지들이 있는게 좋아요